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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몬트주 금융규제부(DFR)가 7일 공식 성명을 통해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는 투자자들의 자금을 폰지 구조로 운영했을 수 있다. 이들의 재무건전성은 투자자들을 오도했을 수 있으며, 재정 관리가 불투명했다"며 미국 신탁기구의 독립 심사관 임명 동의안을 지지했다. 이와 관련 DFR은 "조사 과정에서 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재무건전성과 증권법 준수와 관련, 투자자들에게 거짓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주장을 했음을 확인했다. 심지어 셀시우스는 자체 토큰인 CEL의 가격을 조작하고, 대차대조표를 조작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는 개인 투자자들을 희생시켜 셀시우스 내부자들의 배만 채우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7월 DFR은 셀시우스가 심각한 지급불능 상태에 놓여있다고 진단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CEL은 현재 10.65% 내린 1.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원문출처 : https://coinness.live/news/104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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