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링크주소 https://coinness.live/news/1048139
더블록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설립자는 파이낸셜타임즈 인터뷰에서 알라메다 리서치의 차입 한도는 FTX의 다른 고객보다 더 높았다고 밝혔다. 한도가 얼마나 더 컸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샘은 "FTX가 설립된 해인 2019년 당시 알라메다는 플랫폼 거래량의 45% 정도를 차지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2022년에는 알라메다가 FTX 거래량의 2%만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알라메다가 FTX에 빚진 액수는 파산 신청 당시 약 $100억이라고 샘은 덧붙였다.


원문출처 : https://coinness.live/news/1048139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587 블록미디어 [르포] 아이슬란드 잉여전력으로 비트코인 채굴…99% 재생에너지 블록미디어 2023.09.02 3
22586 블록미디어 [르포] 새마을금고 진정세에도 “어떻게 모은 돈인데, 여전히 불안” 블록미디어 2023.07.09 2
22585 코인데스크 [르포] 메타버스란 가면을 쓴 사업가들의 잔치 코인데스크 2022.07.29 3
22584 블록미디어 [르포] “비전 프로 사러 어젯밤 11시에 왔어요…새로운 세계였다” 블록미디어 2024.02.03 8
22583 블록미디어 [르포] 1300% 뛴 월드코인, 홍채 등록하고 받아봤더니 블록미디어 2023.08.04 2
22582 블록미디어 [루나 쇼크]⑥·끝 법안만 6건 보류…”가상자산전문 감독원 설립부터” 블록미디어 2022.05.20 10
22581 블록미디어 [렛저 해킹 사건 총정리 (2)] 대처법, “브라우저 캐시를 지워라” …추락하는 셀프 커스터디 블록미디어 2023.12.20 4
22580 블록미디어 [렛저 해킹 사건 총정리 (1)] 도마 위에 오른 셀프 커스터디, “내 코인을 내 지갑에?” 블록미디어 2023.12.20 0
22579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푸틴 ‘전범’ 칭한 바이든…러 “용서 못 해” 발끈(종합) 블록미디어 2022.03.17 1
22578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중러 외무장관 통화…中 왕이, 러 ‘우크라 침공’ 두둔 블록미디어 2022.02.25 6
22577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美, 러 중앙은행 제재 검토…SWIFT 퇴출도 이뤄질까 블록미디어 2022.02.27 2
22576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프랑스 · 독 “푸틴과 전화회담 실패” …러, “서방 개인 제재 곧 발표”(3월13일 오전 9시40분) 블록미디어 2022.03.13 3
22575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푸틴, 친러 공화국 인정 검토…미-러 외무장관 목요일 회담(2월22일 0시5분) 블록미디어 2022.02.22 8
22574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푸틴, 우크라이나에 분리주의자들과 협상 촉구 블록미디어 2022.02.19 8
22573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푸틴, 우크라군에 “직접 권력 장악하라” 촉구 블록미디어 2022.02.26 6
22572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푸틴, 비상 안보회의 소집(2월21일 오후 11시10분) 블록미디어 2022.02.21 11
22571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푸틴, 군에 우크라 진입 명령…미, 경제 제재(2월22일 오전8시27분) 블록미디어 2022.02.22 4
22570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푸틴, “우크라와 대화서 일부 긍정적 변화”…우크라 ‘중립’문제? 블록미디어 2022.03.11 7
22569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푸틴 우크라 침공 직후 연설에서 핵공격 위협-NYT 블록미디어 2022.02.25 2
22568 블록미디어 [러시아-우크라] 푸틴 “원자재 무역 금지” 맞불…미 정보당국 “푸틴, 좌절감 느낄 것”(3월 9일 오전 8시48분) 블록미디어 2022.03.09 8
Board Pagination Prev 1 ... 4665 4666 4667 4668 4669 4670 4671 4672 4673 4674 ... 5799 Next
/ 5799

실시간 고래 입출금
Last Update :

실시간 속보

CLOSE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