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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coinreaders.com/1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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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이 단기 반등 흐름 속에 45,000달러와 46,000달러를 회복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깨는 데 실패한 큰 매도 벽인 47,000달러선에 직면해 있다.

 

 

8월 20일(한국시간) 오전 7시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총 1위)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4.48% 상승한 약 46,653달러를 기록 중이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8,745억 달러 규모이며, 도미넌스(시총 비중)는 43.7% 수준이다. 

 

이날 비트코인 반등은 저가매수세 유입에 더해 월가의 유명 투자은행인 웰스파고(Wells Fargo)와 뉴욕디지털투자그룹(NYDIG)이 파트너십을 맺고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비트코인 펀드’를 출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비트코인 4시간 차트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 레벨에 접근해 있고,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ACD)도 11개월 동안 마이너스 영역에서 지난 주에 마침내 플러스로 돌아서는 등 긍정적이다.

 

이에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44,000달러 지지선을 유지하는 건 황소(매수 세력)에 '훌륭한 신호'(great sign)"라면서, "BTC/USD 페어가 48,000달러 저항을 무너뜨리면 55,000달러 이상까지 가격이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도 "비트코인이 40,000달러~42,000달러 위에서 계속 거래되면 50,000~55,000달러를 향한 상승 추세를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관련, 트위터의 암호화폐 분석가인 펜토시(Pentoshi)는 트위터를 통해 "40,000~42,000달러는 비트코인의 새로운 저점이다. 지금이 비트코인의 구매 적기이다"고 주장했다.

 

유명 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도 최근 자신의 공식 서브스택(substack) 페이지를 통해 "비트코인 단기, 장기 투자자들의 매집이 지속되고 있으며, 기업들의 비트코인 구매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비트코인 중장기 강세 전망은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스테이블코인으로 보관하고 있던 자금이 비트코인 매수세로 유입되고 있다. 연초 비트코인 시장에서 유출됐던 스테이블코인 자금이 7월초부터 비트코인 매수세로 유입되고 있다. 100 BTC 이상 보유자들이 매매전략을 매수 우세에서 매도 우세로 전환하고 있긴 하지만, 1 BTC 이하 보유 소액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BTC 매수세에 합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약 6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S2F(스톡 투 플로우) 모델과 온체인 시그널 지표를 봤을 때 강세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곧 불마켓(강세장) 사이클 2단계에 접어들 것이라는 설명이다. 4단계 목표가는 10만 달러 이상으로, 그의 모델에 따르면 향후 3년 내에 해당 목표가에 도달할 수 있다.

https://twitter.com/100trillionUSD/status/1427698542219612167?s=20

 

반면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50만 명이 넘는 트위터 팔로워에게 "비트코인/미국 달러 차트에서 상승형 쐐기 패턴(장기 하락 추세에서 일시적으로 반등했다가 재차 하락 추세를 이어가는 패턴)이 형성되고 있다"며, 지난친 낙관적 전망에 우려를 전했다. 

https://twitter.com/PeterLBrandt/status/1427769917571571717?s=20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뉴스가 아케인 리서치와 LMAX 디지털과 공동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자산관리자, 펀드, 은행 등 기관투자자가 향후 3년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류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기관 투자자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 여러 문제가 상존함에도 암호화폐가 미래 핵심 자산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기관 유입세는 도미노 효과를 일으키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점차 합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건크릭디지털 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트위터에 해당 보고서를 게재하며 "시장 전반에 걸쳐 제도권의 관심이 얼마나 빠르게 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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