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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 기준 200MA(빨간색)와 200EMA(주황색) 위에 가격이 위치하고 있는데 웨이브트렌드(wave trend) 하방찍고 슈퍼트렌드(super trend) 시그널 확정봉이 완성됐을 때 매수....결과는?(웨이브트렌드와 슈퍼트렌드 지표는 트레이딩뷰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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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비 3:1 이상은 나옴. 불안하면 손익비 2:1부터 분할로 물량 나눠서 털면서 홀딩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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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치는 자리 보는 법 : 첫번째 자리는 4H기준 200이평이랑 현재 가격이랑 이격이 엄청나게 심하게 벌어졌을 때 급하게 혹은 완만하게 조정을 주면서 숏이 나올 수 있음.(현재 비트코인이 거기에 해당) 하지만 난 1번째 숏자리는 숏 안치고 그냥 보내줌.(엘리엇 파동이나 하모닉, 피보 되돌림 쓰는 애들은 이 파동도 벗겨먹는 경우 있음...초보는 비추) 숏으로 추세 전환이 되면 4H 기준으로도 1차 하락후에 되돌림이 오는 지점이 발생. 위의 그림과 같은 지점에서 숏을 치는 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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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자리도 최소 손익비 2:1 이상 나오는 자리고 두번째 코로나 빔은 완벽히 이평선 아래 비코가 위치하고 4H 웨이브트렌드 상방찍고 다시 내려가는 추세에 매도 진입했으면 손익비 어마어마하게 먹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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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차트들인데 여기서 만약에 추세 아직 살아있으니까 매수 들어간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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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비 32:1 쌉가능...물론 저 손익비 다 먹지는 못함. 분할로 털면서 들고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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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차트를 세분화 하면 중간에 진입 자리가 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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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자리에서 들어갔어도 손익비 11:1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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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자리는 이런식으로 완벽히 추세가 하향곡선을 그릴 때 되돌림을 주면서 200이평 부근으로 가까이 갈때가 있음. 가까이 갔다가 내려오면서 매도 시그널 뜨면 그때 전고점 손절걸고 들어가면 됨. 저 차트에서는 3번정도 매도 기회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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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차트. 저 자리에서 매수 들어갔으면 뭐 결과는 말안해도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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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이후 매도 자리들...200이평 가까워지거나 아래에 위치할 때 웨이브트렌드 상방찍고 내려가는 방향에서 슈퍼트렌드 시그널나오면 전고점 손절걸고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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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트코인 차트...200이평이랑 이격이 꽤나 벌어져서 언젠가는 만나러 오긴 올텐데...위에 차트들 보면 알겠지만 추세 역행하면서 포지션 잡으면 손절 라인 잡기도 힘들고 진짜 고수들 아니고서는 어차피 결국에 결과는 청산. 차라리 200이평 가까워지면서 웨이브트렌드 4H 바닥부근 찍고 매수 시그널 나오면 전저점 손절걸고 매수 들어가는게 확률 더 좋을수도 있음. 물론 100% 맞는다는 보장은 없음. 원래 추세매매는 손익비가 좋은 대신 승률이 30~45% 정도 나오는 매매임. 근데 운이 좋거나 본인이 타점을 잘 잡으면 승률이 60~80%까지도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승률이 저정도 나오면서 손익비가 높은 추세매매가 된다? 그럼 진짜 돈 금방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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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에이다 4H 차트...알트들도 다 비슷함. 상방추세 살아있을 땐 되돌림에 롱. 하방 추세로 돌아서면 되돌림에 숏.

 

 

여기까지가 차트 예제를 보면서 설명하는거고, 이게 내가 지금 이미 차트가 다 그려진 상태에서 타점을 보고 체크를 해서 쉬워 보이는거고

 

딱 그 매수나 매도 시그널이 왔을 때 여기가 그 자리인지 아닌지는 전저점이나 전고점 손절걸고 직접 매매를 들어가고 며칠을 홀딩해봐야 결과가 나옴.

 

처음에 이게 제일 힘듬. 매일 역매매만 하고 게이매매만 하다가 일주일 홀딩하려고 하면 잘 안됨. 근데 연습해야하고...

 

그리고 이 매매 자체가 승률이 30~40% 정도 나오는 매매임. 그러니까 매매를 할 때 마음 가짐을 "어차피 이 매매는 승률이 낮아서 손절이 나갈 수 있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매매를 하면 그나마 좀 더 편할거야.

 

 

이렇게 매매할 경우 기대값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일단 켈리의 공식을 사용해서 리스크를 잡아야 함.

 

승률이 30%이고 손익비가 3:1인 거래를 하면 내 자금 100% 기준 1번의 거래에 잡아야할 최적의 손절은

 

0.3-(0.7/3) = 0.066 >>> 약 6.6%

 

약간 보수적으로 잡아도 6.6%의 손실을 잡으면 됨. 나는 보통 5~15% 정도 계정마다 다르게 잡는데...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할점은...전체 나의 시드기준 매 거래마다 손절 리스크를 절대값으로 맞춰줘야 나중에 통계적으로 결과값을 볼 때

 

균일한 결과가 나옴. 이게 무슨 말이냐면...보통의 전붕이들은 배율을 기준으로 리스크를 정함. 근데 여기에 함정이 있는게

 

시그널이 나와서 매수를 들어가고 전저점까지의 차액이 50달러일때랑 500달러일때랑 같은 배율로 풀시드로 계약이 들어가면

 

나중에 손절까지의 차액의 크기에 따라 결과 통계값이 엄청나게 달라지게 됨. 그래서 시드 기준으로 손실 리스크를 절대값으로 맞춰줘야함.

 

내 시드가 1000달러이고 리스크는 10%인 100달러까지 허용한다면 손절까지 50달러인 간격이 짧은 거래에서는 1000달러로 2비트코인만큼 매수해야하고

 

그러다보니 당연히 배율을 거의 30배 가까이 써야겠지...대신 손절라인이 엄청나게 짧아서 손절이 나가도 약 10%만큼만 손절나감.(대신 배율이 높으면 시장가로 밀리면서 수량 주문이 나가면 10%가 아니라 10~15%까지도 슬리피지가 밀려서 작은 시간 타임프레임으로 매매를 하면 여기서도 통계적 변수가 발생함.)

 

그리고 손절까지의 간격이 500달러이다 그러면 내 리스크 100이 맞춰지려면 포지션의 수량을 0.2비트만큼 잡아야 하니까. 배율이 상당히 낮아짐.

 

그래서 손절까지에 대한 기준을 배율로 삼지말고 내 시드에 대한 절대값을 기준으로 삼아야 나중에 통계적인 결과를 얻을 때 그리고 복리로 무한히 실행할 때

 

최대한 오차가 적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 <<< 이거 통계적인 관점에서 졸라 중요함.

 

 

결과값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만약에 30%의 승률로 리스크를 6.6%로 잡고 손익비 3:1인 거래를 1000번 한다고 가정하면

 

1.198^(300)X0.934^(700) = 602.3636 >>> 복리로 1000번 반복을 하면 처음 시드의 600배의 자본금이 됨.

 

물론 여기에도 여러가지 변수가 발생하는데 첫번째는 익절은 지정가로 실행되는데 손절은 마켓가로 체결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6.6%에 손절이 나가지 않고

 

슬리피지가 발생해서 여기에서 첫번째 변수로 인해 결과값이 무한히 반복될 경우 조금 다르게 나오고

 

대신 그래서 3:1 손익비라고 결과를 잡아도 중간중간 10:1 20:1 30:1 이런 높은 손익비의 수익을 분할로 털어야만 위의 변수에 대비하여 결과값을 좀 더 좋게 만들수 있는 방법임.

 

두번째 변수는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거나 나는 분명 제대로 스탑마켓으로 손절을 걸었지만 거래소 문제로 그 값이 엄청나게 밀려서 체결이 되거나

 

아예 주문 자체가 발동하지 않아 청산이 나갈수도 있음.(해선은 오버위캔이 있어서 갭으로 인해 이럴 확률이 더 높고, 그나마 비트코인은 전쟁이나 거래소 해킹등의

 

큰 변수가 아니고서는 본인이 스스로 손절을 캔슬하지 않는 이상 이런 변수가 발생할 확률이 더 적긴함. 24시간 내내 시장이 돌아가기 때문에...) 이 변수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으면 중간중간 복리로 하다가 시드를 출금해줘야함.

 

그리고 위의 예는 거래 횟수를 극단적으로 늘리고 승률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은거고 추세가 나오는 타이밍이 맞으면

 

예를들어 손익비 3:1로 복리로 리스크 10% 정도 잡고 하는데 승률이 60~80% 나온다? 결과값이 말도 안되게 달라짐.

 

600배가 아니라 만배, 십만배 그 이상도 나옴. 통계라는게 딱 정확하게 손익비가 3:1로 떨어지고 승률이 30%로 떨어지고 이런게 아니라

 

매매를 하다보면 약손절이나 약익절 혹은 본청이 나갈때가 있음. 그래서 확실하게 통계적으로 이렇게 된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

 

아무튼 비트코인이 약 3년 이상의 매매 기회를 줬다고 하면...이런 매매 방식으로 10~20년 정도 추세매매를 진행하면

 

그 결과값은 아마도 어마어마 할거라고 생각함. 나도 추세매매의 위대함(?)에 대해 나중에 써먹을일이 생길거같아서

 

5~20년 정도 뒤를 생각하고 한달에 한두번 모든 거래기록이나 수익률을 동영상으로 녹화해놓긴 하는데...

 

현재는 큰 수익중이긴 한데 나중에 결과는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름.

 

이렇게 길게 장문으로 정성들여서 적는 이유는 어차피 내가 이거 알려줘도 거의 대부분은 안하거나 포기함. 그래서 알려줘도 상관 없음.

 

이게 제대로된 결과값이 나오려면 최소 3년에서 최대 10년 그 이상을 해야함.

 

그리고 내가 지금 여기에서는 4H를 기준으로만 설명을 했지만...프렉탈 이론을 접목시키면 저게 4H 차트의 추세 안에서도

 

1H나 15M 차트에서 또 추세 차트를 보고 추세의 방향으로 추가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자리들이 나옴.(불타기도 가능)

 

모든 차트는 작은 차트의 반복된 움직임이 모여 큰 차트를 만들고 결국에 모든 그림은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프렉탈 이론이나 엘리엇파동이론, 하모닉 패턴등도 이 이론에 기초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 추세 이론의 시각화는 디테일적인 기술 부분이나 차트에 대한 이해도의 차이는 있지만

 

세상의 모든 차트에 적용 가능한 매매 방법임. 지수선물, FX, 오일, 금속, 금리, 농수산물 그리고 주식에 이르기까지

 

차트로 표기되는 모든 상품은 다 이 매매법으로 가능함. 대신 디테일적인 기술이나 상품별 각 주기별 트렌드나 특징에 따라

 

매매 방법이 조금씩 달라지긴 하는데...(현재 나는 주식 포함 위의 모든 상품들을 이 매매 방법으로 매매하는중)

 

기본적인 이론은 추세의 방향에서 되돌림이 올 때 전고나 전저에 손절을 짧게 잡고 추세의 방향으로 진입한다. 이 이론임.

 

유튜브에서 추세매매에 대한 영상을 보다 보니까. 약 800년 전부터 추세매매가 가능했다고 하긴 하던데...

 

내가 여러 차트를 보고 100년정도 전부터 벡테스팅 해보니까. 거의 대부분의 상품에 대입이 가능했음.

 

다만 문제가 있다면...차트는 약추세, 강추세, 횡보, 수렴 등 꼭 무조건적으로 추세가 나오는 시장이 아님.

 

그래서 이 매매 방법은 기다림이 필수적인 매매 방법임.(여기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고 나감)

 

 

위에서 설명한거 외에도 더 큰 프레임의 시간봉이나 작은 프레임의 시간봉을 복합적으로 보고

 

예를들어 일봉에서의 봉의 현재 위치(20이평 위에 있는지 아래 있는지) 등등 여러가지 추가적인 디테일을 본인만의 경험으로

 

추가해서 매매에 대입하면 분명 더 좋은 승률이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엘리엇 파동이론으로 추세매매, 역매매 다 발라먹는거도 좋지만

 

거의 대부분은 거기에 해당이 안된다고 생각하고...추세매매만 해도 청산당할 확률 현저히 줄어드니까.

 

내가 올린 글 한번 읽어보고 이런 매매 방법도 있군 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

 

돈 많이 벌어라!

 

추가) 위에 차트에서 예로 들은 웨이브트렌드라는 지표가 바닥이나 천장을 찍으면 거기가 100% 승률의 매매 자리가 아님. 그냥 추세매매의 개념을 설명하기위해

 

예를 저렇게 든거고...추세의 강도나 거래량 그리고 다른 타임 프레임의 봉의 위치나 모양, 상품의 특성에 따라 진입 시점이나 기술적인 디테일은 조금씩 달라짐.

 

승률이 높아지려면 운도 따라줘야하고 그런 디테일적인 부분은 알아서 본인들이 연구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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